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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케익 분야에 있어서 최고점을 주고 싶은 이태원의 플라잉팬 블루..
그 인기가 높아져 시간대를 잘못 맞추면 빈자리가 없기도 하지만
바나나와 조화를 이루는 팬케익을 맛보기 위해 종종 들리는 곳입니다.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지하에 위치한 플라잉팬 블루..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라잉팬 화이트로도 문을 연 곳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실내 공간..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계시더군요.

플라잉팬 블루.. 세련된 이름인 것 같습니다.

이 곳은 팬케익이 맛있는 집이기도 하지만
브런치와 각종 식사류를 팔기도 합니다.
언제 한번 브런치 먹으러도 가야 할 것 같군요.

시간에 상관없이 제공하는 올데이 브런치..
메뉴에 보면 이태원의 아침, 더플라잉팬의 아침..뭐 이런 메뉴가 있는데
메뉴명에서도 센스가..

음료 리스트..

지하라 그런지 낮에 커놓은 조명이 아늑해 보이기도 합니다.

요건 레몬스쿼시와 카페라떼..

드디어 나온 팬케익..
정확한 명칭은 바나나와 호두, 리코타 치즈 팬케익(Banana & Walut with Ricotta)
14,000원..

아이스크림과 바나나, 그리고 호두, 시럽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궁극의 맛을 보여주는 디저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 바나나와
팬케익의 조화가 정말 맘에 듭니다.

요건 아이스크림 위에 커피를 뿌려 먹는 아포가도..

요건 초콜렛 팬케익인데 초콜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습니다.
스틱 초콜렛이 위에 얹어 나오는데 쌉사름한 초콜렛과 어우러진 팬케익의 맛이 훌륭.
단, 개인적으로는 좀 단맛이 강해서 바나나 팬 케익이 더 나아 보입니다.

모처럼 이태원에서의 식사와 함께
여유로운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던 더 플라잉팬 블루..

팬케익을 아직 맛보지 못한 분들은 꼭 한번 들려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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