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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단골 맛집 중
입맛이 없을 때 종종 방문하곤 하는 회전 초밥.


한 접시에 무조건 3,300원인 곳으로도 유명한데
요즘 유행하는 한접시 1,000원짜리 초밥집에 비해서는 비싼 것이고
일반적인 회전 초밥집들에 비해서는 싼 가격이긴 한데
제 생각으로는 질적인 면에서는 강남의 값비싼 초밥집들에 비해 손색이 없는 곳이라
그리 비싼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초밥이란 것이 기본적은 싼 아이템은 아니죠)


광화문 8번 출구로 나와 세종문화회관의 옆 길건너에 위치..
가게는 작고 길쭉하지만 간판은 큼직하니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자리가 그리 많지는 않고
빙 둘러 앉아 먹는 모습들.
회전초밥집이 번성하기 이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던 곳이라죠.

3,300원...
접시 색깔에 따라 값을 달리하는 곳들과는 차별화된 모습.
색깔 보고 먹느라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기본 셋팅은 여느 초밥집과 유사합니다.


자, 자리를 잡고 앉았으니 슬슬 먹어볼까요?
접시는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뚝배기보다는 장맛이겠죠.



모두 한접시에 3,300원..

이 곳의 영업시간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유의해야 하고 일요일은 쉬므로 요일과 시간을 잘 고려해서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삼전회전초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토리워커
   
잘 말아진 초밥만을 연상하던 사람들에게
떠먹는 퓨전 초밥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다가선 단뽀뽀.
강남역 번화가와는 조금 떨어진 교보생명 빌딩 건너편이지만
이미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명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외관이지만
인테리어도 그렇고 메뉴도 독특합니다.

떠먹는 초밥 치라시스시.. 일본에서는 대중적인 음식이라는군요.

단품으로 주문해도 되지만 2인 이상이라면
세트메뉴도 좋습니다. 두가지 치라시스시를 맛볼 수 있는 커플세트B로 주문..ㅋ


일본식 피자에 이르기까지 메뉴들은 참 다양하더군요.

음료와 장국이 먼저 나오고..

오뎅탕.. 세트 메뉴지만 꽤 실하게 나오긴 합니다.
치라시스시를 먹을 때 이런 국물이 있으면 더 제대로 겠죠.

치라시스시.
떠먹는 초밥이란 아래에 밥을 깔고 그 위에 고명처럼 깍뚝 썬 회와 각종 알 등을 올려놓고
밥과 함께 수저로 떠먹는 일종의 덮밥과 같은 개념이더군요.

깍뚝 썬 회가 밥과 비벼져서 식감의 초밥보다 덜하고
초밥이라기 보다 회덮밥에 가깝긴 하지만 비쥬얼도 이쁘고 먹을만 하긴 합니다.


커플 세트에 함께 나오는 두 종류의 치라시스시..

떠 먹는 초밥이 그런대로 특색도 있고 한끼 식사로 먹을만 하긴 하지만
그 양이 그리 많지는 않고 초밥 특유의 식감은 떨어지는 편이라
초밥 마니아 분들에게는 다소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초밥이라기 보다 덮밥이죠.

먹거리의 보고 강남역에서 특별한 먹거리를 맛보고 싶다면
바로 앞의 원주 추어탕과 함께 교보생명 길 건너편을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덮밥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대략 초밥이 덮밥 같으므로 갈음해 보고 다음의 방문
기회를 노려봅니다..ㅋ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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