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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은 국제학교도 있고 한국에 거주하는 프랑스인들이 많이 살아
프랑스 마을이라고도 하고 여러 모로 이국적인 구석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 위에 있는 공원 이름마저 몽마르뜨 공원이기도 하죠.
월드컵 때는 정말 대단하기도 했었구요.

그런 서래 마을의 많은 맛집, 카페들 사이.. 터줏대감격으로
이곳 내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빵집이 있었으니 바로 파리 크라상.

파리 크라상은 체인점이긴 하지만
직영점이기도 하고 이곳의 밀가루는 특별히 프랑스에서 공수해 온다고 하니 좀 특별한 곳이기도 합니다.
파리 크라상은 직영이고 파리 바게트는 프랜차이즈라고들 하더군요. 

이곳 파리 크라상의 특징은 좀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빵들도 많이 있고
맛도 가장 프랑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쇼콜라 같은 빵들도 많고 담백한 빵들도 회전율이 높아서 그런지 늘 신선하더군요.

바로 만들어져 내오는 빵들..
지하에 빵 공장이 있는데 분주하게 빵을 만드는 모습을 내려다 볼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샌드위치류와 간단한 요기거리들까지 구비..

잘 구워진 빵들의 자태가...

크로와상도 먹음직스럽습니다. 다른 곳의 빵과 구별되는 것이 바로 이런 기본적인 빵들 아닐까 싶더군요.
적당한 굽기와 그 속의 촉촉함..ㅋ

케익들까지 .. 빵류이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 느낌..


이태원의 패션5와 같은 그룹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곳에서 보던 먹거리들도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밀크푸딩..

한국 사람들이 입맛에 맞는 꽈배기, 달달한 도너츠, 고로케 라인까지..

한입 베어 물면 우유가 흘러 나올 것만 같은 빵..


이태원에서 봤던 바움쿠헨도 있습니다.

원래 서래마을 파리크라상은 1층과 지하 빵공장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는데
2층과의 연결통로를 만들고 2층은 카페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1층에서 구입한 빵을 먹을 수도 있고 브런치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맛있는 커피, 차와 함께..

여름엔 이처럼 빙수 세자매 시리즈도 판매하는데.. 우유로 만든 얼음하며..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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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 서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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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