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종로에 생긴 대형 베이커피 카페 뎀셀브즈.
예전엔 카페라고 하면 커피만 파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케익이나 쿠키를 파는 곳들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이처럼 본격적인 베이커리가 메인이 되어 버린 카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슈크림과 달기를 올려놓은 카페 뎀셀브즈의 슈타르트

카페 뎀셀브즈는 한 개의 건물 전체를 쓰고 있더군요.
1층에서 커피나 케익, 빵류를 골라 계산하면
위에는 넉넉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리간 간격이 다소 좁아보이는 단점은 있습니다.

1층 카운터쪽의 모습..
커피를 만드는 손길이 분주해 보입니다.

중앙에는 각종 빵류들이 진열되어 있고 왼쪽은 쿠키류..

오른쪽에는 이처럼 케익류와 달달한 것들을 판매..

보기만 해도 그 모양에 흠취하게 됩니다.
무척 달아보이긴 하지만 그 중 하나를 고르지 못하고는 못 올라갈 것 같은 느낌(?)


특이한 것들도 눈에 띄는군요.
크리스피 헤이즐넛이라 저 속엔 무엇이 들었을까..
겉은 딱딱할까 말랑할까.. 궁금증 증폭.. 주문해 봅니다.ㅋ

케익류..


여기는 특제 초콜렛도 팔고 있습니다.
예쁜 포장 용기도 있던데 발렌타인데이 같은 때는 사람들의 발길이 더 잦아질 것 같군요.

조각 케익 이외에 완성 케익도 많더군요.
이 많은 케익을 만들어 내려면 주방도 커야할 것 같습니다.

각종 템블러들과 컵.

차류도 판매...

요즘은 공유기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지원해 주는 곳도 많은데
여긴 무선랜카드를 무료 대여해 준다는군요.

커피 값은 비교적 저렴한 편...

슈타르트, 크리스피 헤즐넛, 티라미수
그리고 아이스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 주문.

티라미수의 두께와 데코의 포스가 대단하죠?

궁금증을 자아낸 크리스피 헤즐넛..

딱딱한 외피 속에 헤즐넛이 박힌 것..
너무 달기도 하고 식감도 드리 추천할만 하지는 않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는 좋지 않더군요..ㅋㅋ

모양이 예뻐서 주문해 본 슈타르트..
위에 얹은 생크림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너무 단 느낌.

커피 주문에 따라 도장을 찍어 줍니다.ㅋ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군요.


위치는 청계천의 삼일교와 가까워서
청계천 나들이때 함께 들려도 좋겠고
종로나 인사동 방문 후 들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