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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천국 명동에서 M PLAZA에 이어
명동 입구 초입에 문을 연 눈 스퀘어(NOON SQUARE).

유명 브랜드와 다양한 샵, 공간이 함께 있어 같은 위치에 있었던
이전의 상점들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곳입니다.
쇼핑 천국 명동에서도 백화점, 대형 의류몰을 제치고 쇼핑 명소로 자리를 잡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눈 스퀘어.. 간판만 봐서는 어디 외국에 온 느낌.

1층 입구에 있는 테디베어 샵이 먼저 눈길을 잡아 끕니다.

국내 도입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바로 입구 옆에는 H&M 샵이 문을 열었습니다.
4개 층으로 이루어진 초대형 샵입니다.

눈 스퀘어의 안내판.
자라, H&M, 망고 등의 유명 의류 브랜드부터 서점, 극장, 해산물 뷔페까지
다양한 아이템샵들이 가득 찬 눈스퀘어.

자라 매장은 명동에 몇 곳 있지만 이곳도 매우 큰 매장과 많은 아이템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샵들...

스타벅스도 있고...

스포츠 의류 브랜드 샵들도 한 층에 모여 있더군요.

안내판에서 두드러지지 않았던 편집 매장들도 입점해 있습니다.

윗층에는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습니다.
일식, 양식, 중식, 해산물 뷔페까지..

그리고 제일 윗층에는 CGV 극장까지..
이제는 영화 예매해 놓고 남는 시간에 심심해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지하에는 영풍문고가 있습니다.

특이한 구조의 서점...


지하에도 커피점, 디저트점들이 함께 입주해 있더군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할 아이템들이 가득 차 있더군요.
명동의 쇼핑 명소도 거듭 태어난 눈스퀘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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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눈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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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홍대 정문 앞 놀이터가 진정한 벼룩 시장이라고 한다면
홍대 골목에 위치한 마켓 M은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을 파는 디자인 마켓이라고 할 수 있겠죠.

커피 프린스가 있는 널직한 골목을 가다보면 이처럼 앞에 놓인 소품들이
마켓M을 알리고 있기도 합니다.

골동품 같은 가구들도 밖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 마켓M이 홍대 앞 놀이터의 벼룩시장 프리마켓과 다른 점은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것.
꼭 필요한 것만 구입을 하고 눈 요기를 해 보아야할 대목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나온 의자들을 재활용한 것 같아 보이는 의자들도..


지하1층의 쇼룸과 1, 2층으로 이루어진 마켓M

사무실 같아 보이는 이 곳도 매장.. 모두 판매하는 물건들입니다.

큰 가구부터 작은 소품까지. 참 다양한 아이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

지하의 쇼룸.


지하의 쇼룸은 마치 이케아의 쇼룸처럼 생활 공간을 옮겨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다소 가격이 비싸 많은 물건을 사진 못했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며 시간 보내기 좋은 홍대 앞 마켓 M.
홍대 볼거리의 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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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마켓엠 홍대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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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충무로에 가면 대표적인 아이템 두 가지를 다루는 거리들이 발달해 있는데요
그 하나는 강아지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충무로 지하철역 근방에서부터 시작해 족히 300여 미터는 될 듯한 오토바이 거리는
각종 오토바이 브랜드 상점들과 관련 부속품, 용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서울, 아니 대한민국을 통털어서 이곳 만큼 많은 오토바이 상가가 모여 있는 곳도 없을 것 같은
오토바이 상점들의 밀집 구역 충무로.
오토바이를 장만하려 한다면 충무로부터 돌아보는 것이 순서일 듯 싶습니다.

국내외 오토바이 브랜드, 상점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고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실내외에 내어 놓은 오토바이들 또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고가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할리데이비슨 대리점도 보이는군요.. 멋진 오토바이들이
두개 층에 걸쳐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

오토바이 하면 단연 따라붙는 필수품은 헬멧..!!
헬멧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점들도 함께 번성하고 있습니다.
옷과 가방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까지도..

본격적인 오토바이 구경에 들어가 봅니다.
최근에는 저가형의 중국산 오토바이도 국내로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데
오토바이를 사려면 직접 꼼꼼히 살펴보고 시운전도 해보며 선택을 하는게 필수일 듯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충무로 오토바이 시장(?)은 여러 제품들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인 듯.

가볍고 팬시해 보이는 오토바이에서부터

폼나는 중대형 오토바이까지 ...

소위 폭주를 하시는 분들이 즐겨 타실 법한 오토바이도 보이는군요.
보는 것 만으로도 속도감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탐이 났던 혼다의 삼륜 오토바이..
이 녀석.. 돈 200을 훌쩍 넘기더군요. 그러나 안정감도 있어보이고 탐납니다.ㅋ
근래에는 자전거도 한대에 수백 아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녀석들도 있다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비싼 것 같지도 않아보이고..

장구를 파는 가게..
헬멧부터 각종 보호 장구.. 디자인도 다채롭습니다.

멋진 오토바이 타고 아무도 없는 해안가 도로를 달려보고 싶은 느낌.
누구나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이겠죠.
그러나 도심 속에서는 위험하니 안전장구도 잘 착용하고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은 스쿠터 하나라도 장만하고 싶어지는 충무로 오토바이 거리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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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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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홍대 앞의 주말은 정말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기로 소문이 나 있긴 하지만
홍대 정문 길 건너 놀이터에서 열리는 주말 프리 마켓을 가보지 않았다면
홍대 앞의 참 모습을 모두 보지 못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대 앞 프리마켓.
일정한 요건만 갖추면 누구든지 무엇이든 갖고 나와 팔 수 있다는 진정한 프리마켓.


홍대 정문에서 11시 방향 대각선의 골목에는 이처럼 잘 정비된 노점들도 있고

그 뒤로 펼쳐지는 놀이터에는 주말마다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북적거리곤 한답니다.
바로 프리마켓이 열리기 때문이죠.

아무나 장사를 할 수 있는 곳이 프리마켓이지만 사무국에 등록은 해야하는 것 같더군요.

저마다 들고나온 물건들을 차리기 시작하고
오후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열기가 모아지기 시작합니다.

좌판도 파는 물건도 사람들도 각양각색인 프리마켓..
꼭 무엇을 판다기보다 사람들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는 말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프리마켓이라고 아무거나 들고 나와 판다라고만 생각하면 오산일 듯..
나름대로 브랜드와 나름대로 정성과 나름대로 손품이 많이 들어간 물건들이 나름대로의 멋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책갈피를 즉석에서 만들어 파시는 분...
원하는 글자와 문양을 이야기하면 바로 100% 수공작업으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도장을 파는 좌판인데..왠지 사주를 보는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나름 브랜드를 가지고 만든 가죽 제품을 파시는 분들까지..
아주 정교하진 않지만 그런대로 손때가 묻 정겨움이 느껴지더군요. 


캐리커쳐, 초상화를 그리는 분들도 빼놓을 수 없는 거리의 명물...

홍대 앞 놀이터의 뒷쪽 벤치는 언제나 크고 작은 공연이 열리는 공간이란 사실을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실겁니다.
밤에는 주로 록밴드의 공연이 열리곤 하는데 프리마켓이 열리는 오후에는 이처럼 마임 연극이 한창 벌어지고 있더군요.

작은 물건들이지만 사람들과 소통하며 물건도 사고 팔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진정 인간미 만점의 시장.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물건이 다 팔리거나 해가 지면 또 어디론가 사라질 사람들이지만
다시 만날 기약을 할 수 있기에 이 곳 프리마켓은 언제나 추억의 공간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언제나 아기자기하고 손때 묻은 그들의 이야기가 감도는 그곳..
주말에만 열리는 홍대 입구 프리마켓으로 향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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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홍대프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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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몇해전 홍콩에서 장난감 백화점인
토이저러스를 가보고 홍콩 아이들은 참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국내에도 토이저러스가 생겼더군요. 

국내에도 장난감 백화점들이 간간히 있긴했습니다만
규모나 내용 면에서 비교할 수 없는 장난감 백화점 토이저러스 잠실점을 방문해 봤습니다.

잠실의 롯데월드 건물 2층에 위치한 토이저러스...
롯데월드 놀이공원 매표소에서 2층을 더 올라가면 나오는 곳입니다.
외부에도 이런 이정표가 있더군요.


이곳은 지난 11월(2008년) 오픈한 매장입니다.

토이저러스에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각종 광고물들..

토이저러스의 입구 왼편으로는 이와 같은 간이무대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곳에서 퀴즈도 내서 선물도 주고 작은 이벤트들도 벌어지곤 하더군요.


토이저러스의 입구..
왠 기차들이 나열되어 있나 싶겠지만 이것이 바로 계산대입니다.
작은 곳에서도 장난감 백화점의 포스를 내뿜는 이곳..
저도 그런데 어린 아이들에게는 눈이 돌아가는 곳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아이들을 데려가서는 안될 것도 같은 이곳...

생각보다 매장이 넓더군요. 연령대별, 성별로 나뉘어져 있기도 하고
다양한 브랜드별로 잘 정리정돈이 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돌아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아카데미과학의 프라모델들도 있어서 프라모델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구경거리가 될 것 같더군요.

시원시원한 동선까지...

이와 같이 블럭 장난감만 따로 모아놓은 곳도 있습니다.
그 가짓수와 규모는 국내 최대일 듯...
잘은 모르겠지만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비싼 것 같지는 않더군요.

유아 장남감.. 딸랑이부터 모빌까지... 다양..
유아용 화장품, 목욕용품 등등도 구비..
욕조에 놓을 노란 오리 세트가 2,500원이던데
철 없는 어른으로 비추어질까봐 망설이다 그만 뒀습니다.--;

우리 어렸을때는 왜 이런 곳이 없었을까..
사지 않고 구경만 해도 하루가 그냥 갈 듯..

봉제 인형들이 집중적으로 있는 곳.. 동물원 같군요.

각종 탱크와 헬기 등..조립할 수 있는 코너..가격도 저렴..
새로운 취미를 붙여볼까 생각도 하게 되는...--;

아이들 정서에 좋다는 목재 완구도 따로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재별로도 구분되어 있다니.. 대단..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토마스 기관차 코너...ㅎ

여자 아이들을 위한 각종 인형들이 있는 코너..
여자 아이들은 왜 핑크빛을 좋아할까요..

파티에서 입음직한 옷들까지...

장난감의 크기가 거의 실제 가구와 다를바 없어 보이는 것들까지..

앙증맞은 소형 피아노들..

아이들의 가구와..

유모차..

각종 카시트까지.. 아이들과 관련된 것은 모두 모여 있는 듯 합니다.

단단하고 제일 포스가 나 보이는 카시트.. 조금 큰 아이들을 위한 것 같더군요.

침대까지..


보드 게임과 지구본 등의 교육용 완구도 있습니다.

조카 줄 선물을 하나 고르고 포장은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계산대를 빠져나오면 한 쪽에 포장지와 각종 포장재료들이 구비된
자율 포장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용은 무료.

아이들에게 줄 마땅한 선물을 고르기엔 좋은 곳이나
아이들을 함부로 데려와서는 또 안될 것 같은 곳이기도 한
토이저러스... 잠실 근처에서 시간이 남을 때 동심으로 돌아가 한번 쯤
둘러보기 좋은 쇼핑(?) 장소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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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명동의 한가운데 예전 백화점이었던 유투존의 자리에
새롭게 문을 연 'M Plaza'
오픈하기 전부터 이곳에 들어온 ZARA 니 FOREVER21 등으로
떠들썩 했던거 같은데 여튼 새로운 쇼핑의 중심지로 잡아갈 구석은 분명 있을 듯 싶습니다.
 


삼성의 유투존이었다가 이번에는 그 유명한 리먼 브러더스에서 인수해
재오픈했다고 하는데 리먼 브러더스라는 회사가 그렇게 됐는데 여긴 어떻게 된 것지..
여튼 뭐 소유 구조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매장에는 큰 영향이 없을 듯 싶군요.

쇼핑의 중심지라고 거창하게 설명하긴 했지만

매장은 자라, 포에버21, 폴리폴리,어반컨셉,코즈니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자라, 포에버21, 코즈니 매장이 무척 크고
다루는 아이템이 많다는 것.. 중저가 브랜드를 표방하는 만큼 질도 좋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평입니다.
자라는 외국도 마찬가지지만 근래들어 가격이 무척 높아지고 있으며 자라보다는
포에버21이 보다 실속있는 가격을 제시해 주고 있기도 하다더군요.
뭐 H&M 같은 브랜드가 빨리 들어와야 된다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포에버 21..
뉴욕에서 건너왔다는데 미국의 소유주도 한인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뭐 잘은 모르지만 H&M과 유사 컨셉이라는 사람도 있고
여튼 값이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 실용적이라나 뭐라나.. 

ZARA 매장.. 1, 2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에 남성복과 아이들 옷을 파는 매장이 있습니다.
남성복과 아이들 옷도 좀 괜찮은 것들이 있는 Zara...
가격도 아주 비싼 것이 아니라 홍콩, 파리 등지에서
옷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역시 인기가 있더군요.
그렇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다소 높은 느낌.


그리고 지하는 인근에 있다 없어져 서운함을 가져왔었던 코즈니 매장이 있습니다.
토이샵도 있어 이래저래 살거리,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한 곳이죠. 


포에버 21의 1층 반대편 입구.. 명동교자쪽 모습입니다. 


여긴 2층 입구의 모습..아무튼 공간 넓고.. 옷도 많더군요.

 

디스플레이도 H&M과 비슷한 컨셉.. 


여긴 2층에 있는 Zara Man 매장의 입구 모습..
여성복 매장에 비해서 상대적인 규모는 작지만
정장에서부터 캐쥬얼에 이르기까지... 역시 아이템이 많은 것이 특징이더군요. 

자라 매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Kids와 TRF는 1층 여성복 매장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남성복 매장 안쪽의 모습... 조명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여긴 1층 여성복 매장.

 

여긴 2층..


아동복이 성인 옷보다 비싼 게 요즘이라고 하는데
중저가 브랜드로서 아동복도 만들어 제공하는 컨셉은 훌륭한 듯 싶더군요. 


아동복 매장의 대략적 모습..

 

상층부에서 옷이나 악세서리 구경을 했다면
지하층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숍을 표방하는 코즈니에서 다양한 생활 소품과
아기자기한 팬시 용품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각가지 생활 소품과 디자인 용품들, 아이디어 용품, 허브, 식기 등등
먹는 것을 제외하고 자잘하게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자세히 둘러보려면 시간이 다소 소요될 듯... 




지하의 코즈니에서부터 상층부의 의류 숍까지 둘러보고 힘이 들어
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4층의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도 방문해 볼 만 합니다.

이미 명동에는 많은 스타벅스 매장이 있긴 하지만
여긴 무엇보다 조용하기도 하고 옥상 한켠에 멋진 야외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는 사실... 


4층 스타벅스 내부에서 외부를 바라다본 모습..


 야외에는 푹신한 의자부터 파라솔 의자까지 다양한 종류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어 좋습니다. 


다른 매장에 비해 그리 규모가 크진 않지만 깔끔하게 자리잡고 있는 1층의 폴리폴리 매장.. 

명동에는 크고 작은 전문 매장들도 많고
인근 백화점 쇼핑하게도 벅차겠지만
위치도 좋고 다양한 구경거리들이 몰려있어
새로 생긴 M Plaza는 이미 한번 들려봄직한 쇼핑의 명소가 되어가고 있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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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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