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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 아기자기한 음식점들이 많기도하고
길거리의 풍경이 멋스러워 많은 이들이 발길을 옮기고 있는 삼청동.
언제부턴가 그 삼청동의 진입로 초입에 아담한 단층 주택을 개조한 카페 나무가 자리를 잡고
오고 가는 사람들을 맞아주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본 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진짜 나무처럼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것만 같은
카페 '나무'

나무는 바로 경복궁 옆 민속박물관 앞길에서 청와대로 빠지는 길과
삼청동으로 빠지는 길의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진선 북카페의 맞은 편이기도 하죠.

광화문 쪽에서 천천히 걸어가다보면 삼청동길의 초입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다른 삼청동의 카페들과 같이 이곳도 역시 너무 인위적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그야말로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삼청동의 카페.

대략 10시 경에 문을 닫는다고 보면 되겠군요.

샌드위치도 있고 파이, 케익 등등의 디저트 거리와
커피가 일절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뭐니뭐니해도 빙수를 찾게 되는 것 같더군요.
빙수와 커피, 그리고 케익 한조각.. 휴일 오후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합일 듯 싶습니다.

리필 커피... 작년까지 리필이 가능했는데 올해도 가능한지는 모르겠군요. 가능하겠죠?


역시 자연스러운 석가래와 벽의 장식들이
삼청동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더군요.

삼청동 안쪽까지 걸어들어가기에 귀찮거나
삼청동 나들이 후 집에 가기 전 들려볼 수 있는 삼청동 카페 'Namu'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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