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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지붕이라고 하는 융프라우 요흐로 가기 위한
관문이기도 한 스위스의 인터라켄.
많은 관광객과 산악인들로 북적이는 인터라켄에서
다양한 요리와 초콜렛 상점을 별도로 운영하는 Schuh 레스토랑.
Schuh는 듣기로 이곳을 창업하게 된 아주머니를 지칭하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Schuh 레스토랑의 내부.
낮에는 외부에도 넓은 자리가 있어
맑은 공기 마시며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더군요.

이곳에는 스위스의 대표적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퐁듀도 있는데
고기, 치즈, 초콜렛 세가지가 셋트로 나오는 퐁듀가 인기라고 하더군요.
고기 퐁듀는 꼬치에 끼운 고기를 기름에 튀겨 먹는 것이고
치즈 퐁듀는 빵 등을 치즈에 찍어 먹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오는 초콜렛 퐁듀는 이와 같이 초콜렛과 함께 내어주는 과일을
찍어 먹는 것입니다.

스위스에 왔으니 이것 저것, 특히 퐁듀는 먹어봐야 하겠죠?

과일 퐁듀의 과일들..
세트 끝에 나오는 디저트 개념이라 그렇게 양은 많지 않습니다.
초콜렛 등으로 나름 데코를 한 모습에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달달한 초콜렛과 과일이 의외로 조화를 이루고 있더군요.

레스토랑 바로 옆은 역시 Schuh에서 운영하는 초콜렛 샵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와 모양으로 눈을 현란하게 만드는 초콜렛들..

깜찍한 과자들까지..

스위스 여행에서 특히 인터라켄을 경유하게 할 경우
다양한 스위스 요리와 디저트가 있는 Schuh 레스토랑은
가장 스위스적인 맛과 풍미를 전해주는 레스토랑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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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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