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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풍부한 명동에는
떡볶이 골목이라고 불리우는 골목이 있을 정도로
떡볶이를 파는 곳이 집중된 곳이 있는데
이베떡이라는 이름으로 명동에만 두 군데의 가게가 있는
즉석 떡볶이 전문점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미 10~20대들에겐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베떡..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고 무엇보다 즉석 떡볶이에 치즈가 들어가 있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이베떡 떡볶이의 특징.

입구의 모습..  다소 엽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여튼 입에 떡 달라붙는
떡볶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는 곳..
입구가 넓지 않아 자칫 지나칠 수도 있을 듯..


실내는 여느 떡볶이집들과 달리 깔끔해 보이는군요.


메뉴판...
오호.. 그 종류도 다양하군요.

떡볶이 이외에 간단한 요기거리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사리 추가도 가능.

잘 익은 떡볶이 한판..

불기 쉬운 라면사리부터 후루룩.. 먹고 나서 떡볶이, 어묵, 계란 순으로..ㅋ

야채도 많이 들어 있어 매운 맛을 중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즉석 떡볶이보다 그냥 떡볶이를 선호하지만
식사 대용으로 다양한 토핑을 넣고 먹을 수 있고
이베떡 정도의 수준이라면 즐겨 먹을 만하다고도 생각되는군요.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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