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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골목 골목에는 자그마한 카페들이 많아
저마다 특성이 있는 카페들을 구경하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작은 재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 작지만 소박한 느낌이 있는 카페 , 카페 오븐입니다.

카페 오븐의 팥빙수..
군더더기 없는 팥빙수.. 압구정 밀탑만큼은 아니지만
팥빙수는 팥빙수 본연의 이런 필이 좋습니다.

커피 한잔, 와인 한잔 간단히 할 수 있는 골목 안 카페..

창밖의 마주하고 있는 창가쪽 자리들..

안쪽 자리..

각 테이블에는 흔적을 남길 수 있는 방명록들이 놓여 있습니다.

수제 케익들..

여러가지 먹거리들.. 모두 직접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이름이 오븐일 수도 있겠군요.
찹쌀파이, 파운드, 모듬쿠키가 있는 오븐 세트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엔 뭐니뭐니해도 팥빙수..

신선한 원두로 만드는 커피들이라고 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팥빙수...

계산서 받침도 직접 만든 듯 싶습니다.
커피 체인들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아기자기함이죠.

카페의 소품들..


홍대 앞 골목의 카페 여행 중 발견한 곳..오븐..
수제 빵 한번 먹으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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