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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내로라하는 도넛 프랜차이즈점들이
경쟁을 벌이는 각축장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늦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니아들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 도넛 플랜트 뉴욕 시티
( Doughnut Plant New York City)

명동 롯데백화점의 길 건너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부의 모습...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도넛은 품절 표시가 되어 있더군요.

힐러리가 좋아했다(?)는 도넛플랜트 뉴욕시티..
이 도넛들은 특이하게도 달걀을 전혀 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도넛의 종류들..

도넛들은 약간 비싼 느낌.. 좋은 재료를 써서 그렇다는데.. 글쎄..

요 3개가 베스트 탑3.. 많이 팔린다는 이야기겠죠?

방문했을때는 딸기로 만든 도넛 특집을 전개하고 있더군요.

여러 모양과 색깔의 도넛들..

요건 좀 큰 박스 포장 예시입니다.

많이 비어 있는 도넛 매대..

아메리카노 3,300원
바닐라 빈즈 2,500원 1개,
트레스 레체 2,200원 1개 주문..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한 입 베어 먹어 봅니다.
전체적인 식감은 뭐랄까... 기존 도넛에 익숙해진 입장에서는 다소 심심하다고 할까
아님 텁텁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건 아마도 기름에 풍덩 튀겨낸 기름 범벅 도넛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도넛과 커피를 식사 대용으로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명동에 가신다면 한번 맛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스터 도넛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몸에 좋다 할지라고 도넛이 거기서 거기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 자주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고급스러운 도넛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포스트일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