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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홍콩에 잠시 갔다가 그곳에선 에그타르트라는 것이
간식 거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을 보고 참 다양한 먹거리들이 존재하는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언제부터인가 그런 먹거리들이 들어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곳에 생기지는 않았지만 에그타르트를 전문으로 하는
앤드류스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는 1종류가 아니고 그 속에 든 것을 기준으로 참 다양한 종류를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압구정의 앤드류스 타르트... 바로 옆에는 컵케익으로 유명한 이승남의 꽃과 빵이 있기도 합니다.
작지만 포스가 느껴지는 가게들..

바로 바로 오븐에서 구워 내놓는 타르트들..
타르트류 한개 1,500원, 쿠키류 한개 700원입니다.

요건 호박이 들어간 타르트..

요건 호두.. 호두 파이 같은 비쥬얼입니다.

요것이 아마 오리지널 에그타르트였던 듯 싶군요.

이건 고구마가 들어간 에그타르트..
생크림이 들어간 케익류보다 건강에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작은 크기의 에그타르트..

한 입 베어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
자극적이지 않아 한번에 여러개를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타르트만을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뭐랄까 타르트에 관해서는
장인 정신이 느껴지기도 하고 바로 오븐에서 구워내는 것을 보니 식감도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전문점이라는 곳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한가지에 더 신경을 쓰는 건 당연한 것이겠죠.

여러 개를 선택하면 요렇게 종이 상자에 넣어 줍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어 테이크 아웃을 해야 하지만
바로 앞에 스타벅스도 있고 옆에 커피빈.. 찻집들이 많으므로
타르트 몇개를 골라 향해보면 괜찮더군요.

위치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성수대교의 중간 쯤 지점의
건너편 골목 안에 있습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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