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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그리고 맛있는 와플로 알려진
이태원의 닐스 야드.
닐스 야드가 표방하고 있는 바와 같이 진정
Dessert Specialty Store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쪽의 대로변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흠.. 닐스야드라고 명명지은 이유가 분명 있었는데
그만 기억 너머로 묻어버린 관계로 지금 시점에서는 적지를 못하겠군요.
여하튼 닐스 야드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와플과 더불어 키슈도 맛있다고 하던데 키슈는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외 다양한 메뉴들을 구비.

닐스 야드는 거리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데
흡사 연극 무대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여기저기 소품들도 있고 배경이며 조명이며
모두 어느 닐스 야드라는 거리로 꾸며 놓았습니다.

낮에는 브런치 메뉴도 운영을 하고 있더군요.
주말 낮에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와플 메뉴.  이 중 가장 잘나간다는 멀티베리와플(13,500원)을 주문해 봅니다.

각 벽면마다 조금씩 느낌과 테마가 다른 듯 한데
이쪽은 닐스 야드 거리의 또다른 상점으로 테마를 잡은 듯 합니다.
실내이면서도 마치 상점 밖의 의자들인 것 같군요.

이쪽은 복도 바닥과 벽의 모양으로 거리의 모양을 조성해 놓았고..

영국의 코벤트 가든을 모방한 듯
실내에 거리 표지판 같은 것도 보입니다.
아무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놓긴 했더군요.

창가 쪽은 이처럼 조금 높은 자리로 조성..

카페라떼 (5,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5,000원)

와플을 찍어먹는 꿀(?)과 쨈...

드디어 멀티베리 와플이 나왔습니다.
이름에서와 같이 다양한 베리들이 토핑으로 얹어져 나오더군요.

토핑과 딸기 아이스크림으로 연출된 멀티베리 와플..

베리류가 얹어져서 그런지 너무 달거나 느끼하지만도 않아 좋더군요.
블랙베리는 신 느낌..

창가에 자리가 비어 자리를 옮겼는데
별건 아니더라도 이태원 거리가 내려다 보여 분위기 좋더군요.ㅋ

닐스야드의 주방 겸 카운터..

실내지만 거리와 같은 분위기..

저 안쪽은 또다른 느낌의 공간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공간이 넓더군요.

전체적인 메뉴들은 퍼 와 봤습니다.
케익류도 예사롭지 않으면서 참 다양합니다.

브런치 메뉴들..

커피류..

샌드위치와 키슈, 샐러드 등 간단한 요기꺼리들도 있습니다.
낮에 한번 와 봐야겠다는 생각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