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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 마을의 메인 도로라고 할 수 있는 방배중학교-사평로가 아닌
방배중학교에서 이수역 방향으로 내려오다보면 오른편에 보이는 주황색의 차양막이 걸린 가게.
바로 세시세라입니다.  와플과 브런치, 각종 먹거리로 잘 알려진 곳이죠.


내부에도 자리가 많지만 날이 괜찮다면
테라스쪽 자리에 앉는 것이 더 좋더군요.

테라스에 앉아 있으니 이태원 분위기가 납니다.
서래 마을도 이제 점차 대형 매장에 이런 곳도 생겨가고 있군요.

내부의 모습..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미국의 어느 허름한 식당 같아 보입니다.
블랙커피와 토스트가 나오는 그런 식당말이죠.

다소 이국적인 컨셉으로 꾸민 듯 해 보입니다.

세시세라를 대표하는 저 그림.. 재미있군요.

인테리어는 미국의 어느 평범한 식당 같은데
메뉴는 다소 고급스럽게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브런치 메뉴가 잘 되어 있군요. 언제 한번 주말에 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디저트 거리들..
여긴 커피 값이 조금 비싼데 디저트 가격은 그에 비하면 다소 저렴한 편.
차 안마시고 디저트만 먹고 가는게 더 나을 수도..ㅋ

식사 거리를 파는 만큼... 맥주도 팝니다.

요건 테이트아웃 시의 가격입니다.
테이크아웃 시의 가격이 다른 곳의 비테이크아웃 가격과 맞먹거나 더 비쌉니다.
그만큼 조금 비싸다는 말..

빙수들... 10% VAT 추가라니..
한국에 있으면서 따로 10% 추가하는 메뉴판이라니 이런 것들은 좀 마음에 안드는 부분..
로마에 가면 로마 메뉴판을 만들어야..


아이스 카페라떼(8,500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8,000원)

커피 맛은 비싼 만큼 괜찮더군요.

와플과 아이스크림(12,000원)

와플이 좀 작고 아이스크림도 작은데
그래도 와플이 제대로 구워져 있습니다.
어느 곳에 가면 아이스크림을 얹거나 습기많은 시럽이 뿌려나와
푸석푸석한 와플을 보기도 하는데 여긴 그런대로 바싹 구운 느낌..

함께 먹는 것들..

시럽도 좀 뿌려주고.. 와플은 맘에 들더군요.

매장의 규모나 다양한 메뉴로 볼때 서래마을에서
상당부분 명소로 잡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 그대로 프리미엄 카페...



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