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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만 온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일본 사람들도 커피를 무척 좋아하고 일본에서 커피나 디저트를 공부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의 영향으로 일본식 커피, 다방에 익숙했던 시절도 있었겠고요.

커피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일본식 커피 & 디저트 전문점 커피 미학.

최근에는 다른 곳에도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만
커피 한잔 앞에 두고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목가적인 분위기의 그곳.
커피 미학 청담점.

고풍스런 커피집에서 케익과 피자(?)까지..

커피 미학.. 일본식의 커피 표기라고 할 수 있겠군요.

처음에는 일반 주택이었을 것 같은데.. 잘 개조한 모습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한결 정겹게 느껴지더군요. 근사한 레스토랑 분위기.

커피 가는 기계였던 듯...

위 사진은 낙엽이 조금 떨어질 무렵에 찍은 외관의 일부 사진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천장은 전통 대청식 구조를 지니고 있어
어느 산골 펜션쯤에나 와 있음직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1회용 잔이나 머그컵에 익숙해 있던 분들에게는 다소 신선해 보이는 장면..
스트레이트나 블랜드 커피를 드실 경우 사진에 보이는 잔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다도와 같이 단순히 커피 본연의 맛 뿐 아니라 그것을 담는 잔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기는 그런 느낌과 정신을 최대한 존중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커피 가격은 조금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직접 볶아 조리하는 세계의 커피를 맛볼 수 있고
오늘의 커피 등은 리필 가능...

좀 어울리지 않아 보이긴 하지만 사케도 있습니다.

다양한 케익들.
왠지 일본의 베이커리 느낌이 들어 보입니다.

무스 쇼콜라

케익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요.

잘 정리되어 있는 커피 콩들.
원하면 갈아서 포장해 주기도 합니다.

카라멜 무스 쇼콜라.

피자와 파스타도 구비.
식사 때라면 식사 + 커피를 즐겨봐도 좋을 것 같군요.

요건 차... 정갈한 느낌..

예쁜 잔에 나온 커피..

커피 콩이 신선해 보입니다.

그윽한 커피 향이 그리워진다면
찾아보고 싶어지는 커피의 명가... 커피미학.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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