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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 가면 대표적인 아이템 두 가지를 다루는 거리들이 발달해 있는데요
그 하나는 강아지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충무로 지하철역 근방에서부터 시작해 족히 300여 미터는 될 듯한 오토바이 거리는
각종 오토바이 브랜드 상점들과 관련 부속품, 용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서울, 아니 대한민국을 통털어서 이곳 만큼 많은 오토바이 상가가 모여 있는 곳도 없을 것 같은
오토바이 상점들의 밀집 구역 충무로.
오토바이를 장만하려 한다면 충무로부터 돌아보는 것이 순서일 듯 싶습니다.

국내외 오토바이 브랜드, 상점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고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실내외에 내어 놓은 오토바이들 또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고가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할리데이비슨 대리점도 보이는군요.. 멋진 오토바이들이
두개 층에 걸쳐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

오토바이 하면 단연 따라붙는 필수품은 헬멧..!!
헬멧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점들도 함께 번성하고 있습니다.
옷과 가방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까지도..

본격적인 오토바이 구경에 들어가 봅니다.
최근에는 저가형의 중국산 오토바이도 국내로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데
오토바이를 사려면 직접 꼼꼼히 살펴보고 시운전도 해보며 선택을 하는게 필수일 듯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충무로 오토바이 시장(?)은 여러 제품들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인 듯.

가볍고 팬시해 보이는 오토바이에서부터

폼나는 중대형 오토바이까지 ...

소위 폭주를 하시는 분들이 즐겨 타실 법한 오토바이도 보이는군요.
보는 것 만으로도 속도감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탐이 났던 혼다의 삼륜 오토바이..
이 녀석.. 돈 200을 훌쩍 넘기더군요. 그러나 안정감도 있어보이고 탐납니다.ㅋ
근래에는 자전거도 한대에 수백 아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녀석들도 있다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비싼 것 같지도 않아보이고..

장구를 파는 가게..
헬멧부터 각종 보호 장구.. 디자인도 다채롭습니다.

멋진 오토바이 타고 아무도 없는 해안가 도로를 달려보고 싶은 느낌.
누구나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이겠죠.
그러나 도심 속에서는 위험하니 안전장구도 잘 착용하고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은 스쿠터 하나라도 장만하고 싶어지는 충무로 오토바이 거리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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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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