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과천에는 서울대공원(동물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가
나란히 위치해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는 경마공원(경마장)이 있는 나들이 명소이기도 합니다.
 
과천의 대공원역에서 또는 대공원역 앞 주차장에서(주말 종일 주차 2,000원)
서울대공원이나 현대미술관을 가자면 커다란 저수지를 끼고 20~30분 걸어가야되는데
(물론 미술관 바로 옆에도 크진 않지만 주차장이 있긴 합니다)
 
걷는 것도 좋지만 코리끼 열차를 타거나 바로 이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동물원과 미술관 사이에
내리는 것도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따뜻한 날.. 경치도 구경하면서 쉬엄쉬엄 기다란 리프트를 타고 나들이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여긴 스카이리프트 탑승장 앞 매표소..
그리고 우측은 동아일보에 기사난 것을 스크랩해 놓았더군요.

주차장 앞 리프트 탑승장과 출발하는 장면들.

3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짐이 많으면 짐은 따로 태워(?) 보내주더군요.^^
유모차도 따로 뒷따라 보내줍니다.

출발하면서 보자면 왼쪽으로는 대공원역에서 나와 마주치게 되는 분수광장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정보나라라는 IT 전시, 체험관이 보이는군요.



짐이 많으면 저렇게 따로 보내줍니다.

과천에 대공원이 생기기전에 여기에 커다란 저수지가 있었는데
저수지를 그대로 살려 안쪽에 대공원,서울랜드,미술관을 건립했습니다.
 
대공원 생기기 전 어렸을 때 낚시를 왔었는데 먼 오래전의 이야기군요.

하늘에 떠가는 듯한 스카이 리프트..

왼쪽 멀리로 보이는 것이 바로 놀이시설이 갖추어진 서울 랜드..
우측 산등성이에 보이는 것이 국립현대 미술관입니다.

저수지를 건너고 장미 정원 위를 지나는 비교적 긴 코스입니다.

오른편으로는 도보 도로와 코끼리 열차가 다니는 길이 보입니다.


제법 높은 곳도 있어서 고소 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다소 위협적일 수도 있는(조금 과장입니다)
스카이 리프트..

장미정원과 어린이 동물원은 서울대공원과 별도로 나와 있더군요.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고 만져 볼 수도 있는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른쪽은 장미정원.. 그 위로 리프트가 지나갑니다.

아 여긴 어린이 동물원 내에 있긴 한데..
원숭이섬 정도 되겠군요.  원숭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긴 무척 큰 토끼들이 뛰어다니는 곳..

주말인데도 한가로와 보이는 군요.

테마광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간단한 스넥과 식사를 할 수 있게 마련된 것 같더군요.

저 멀리 커다란 호랑이 상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저쪽이 서울 대공원의 정문입니다.

1호선의 종착지로 향하는 리프트..

아래로 코리끼 열차가 다니는 모습도 보이고
종착지에서는 또다른 리프트(대공원 안으로 들어가는) 탑승장도 있고
우측으로는 서울 대공원 북문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꼬끼리 열차 및 서울대공원, 현대미술관, 서울 랜드 대략 둘러보기는 후속편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금과 코스는 위와 같습니다.
다소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만 편도로 끊어서 들어갈때만 타고
내려올땐 걷거나 저렴한 코끼리 열차를 타는게 좋을 것 같군요.
 
미술관이나 동물원 입구에서 내리려면 1회권만 끊으면 되고
동물원의 안쪽 깊숙이에서 내리려면(동물원이 무척 큽니다) 2회권을 끊어 한번 갈아타야 합니다.

 상기 요금표 등의 출처는 http://www.skylift.co.kr
 

Posted by 스토리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