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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달마이어 커피가 있던 자리에
간판과 약간의 리뉴얼을 거쳐 문을 열었던 베르나노.
달마이어에서 바뀐지도 벌써 꽤 됐군요.

예전 이 자리에 있던 달마이어 커피를 자주 마시러 갔었는데
베르나노 역시 커피 브랜드 이름으로
독일 달마이어 커피도 커피 맛이 좋았지만
더 맛있는 이태리 베르나노 커피로 커피를 바꾸면서 간판과 이름도 바꾼 것이라고 하더군요.
1882년 부터 이태리에서 생산되었다는 베르나노 커피.
주인께서 커피에 대한 남다른 안목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기본 구조는 달마이어 커피 때와 유사하지만
다소 깔끔해진 내부의 모습.


커피를 마실수도 있지만
베르나노 커피에서 생산된 원두 커피와 차 등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흡연석은 창가 쪽에 따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날씨 좋은때는 인사동을 거니는 사람들도 구경하며
창가쪽에 앉는 것도 좋더군요.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맛 괜찮습니다.


베르나노 커피에서는 한글로 씌여진 것은 아니지만
무료 지도인 비틀맵이나 관광 책자들을 얻어볼 수 있다는 사실.

인사동에는 전통 찻집도 많고
우리말 간판을 달고 있는 스타벅스에서
멋진 옥상 테라스를 가진 커피빈도 있지만

색다른 전문 브랜드의 커피를 맛보고자 한다면 베르나노 커피로 향해봐도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엔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이탈리아식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베르나노.



Posted by 스토리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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