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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카페들이 비교적 규모가 큰 곳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크고 넉넉한 규모를 자랑하는 데일리 프로젝트.
이곳의 커피와 빙수도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샌드위치도 있고 각종 과일 쥬스, 커피, 케익, 맥주 등 다양한 메뉴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데일리 프로젝트.
하루를 모두 보낼만큼의 공간과 아이템을 갖고 있어 데일리 프로젝트라는 이름이 붙었나 생각해 봅니다.ㅋ

케익과 샌드위치, 과일 쥬스류가 진열된 진열장.
과일 쥬스는 바로 갈아 제공해 준다는군요.

오늘의 목적은 빙수. 팥빙수, 커피빙수, 녹차빙수가 있습니다.
제가 계산을 안해서 정확한 가격이 기억나지 않는 군요. 대략 7,000~8,000원 정도 한 것 같습니다.

1층은 앉을 공간이 거의 없지만 아기자기한 커피 소품과 생활 소품들을 구비해 놓았더군요.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넓은 공간의 자리가 있습니다.

모던해 보이는 중앙의 자리부터

클래식해 보이는 벽쪽의 가죽 소파까지..

매거진 라운지를 표방하고 있는데 잡지들도 많이 있습니다.
잡지는 월간 잡지보다는 전문 잡지들이 대부분이더군요.

마침 쏟아지기 시작하는 비 때문에 밖에 나가보진 못했는데
2층에서 통하는 문으로 나가면 이처럼 야외 아닌 야외 자리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잡지들은 주로 디자인과 예술 관련 잡지들..


함께 간 분드이 주문한 아이스 라떼와 따뜻한 라떼가 먼저 도착..

그 다음으로 커피 빙수.. 커피 빙수의 비쥬얼이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정말 커피 콩을 얹어 준 것이 특이하군요.

요건 팥빙수... 아몬드 슬라이스가 너무 어지럽게 얹어 있는 것이 흠이지만
그런데로 통팥의 느낌이 살아있는 팥빙수..


여름 디저트로 요 빙수 만한 것은 또 없겠죠.

여러 명이 모여 답답하지 않은 공간에서 차를 마시고 싶을 때
특히 여름엔 시원한 음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들리기 좋은 카페인 것 같습니다. 11시까지 영업.
지하에 주차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스토리워커